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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세계위인전, 동화모음 10 image
원장님
33935   2008-09-27
공지 플래쉬 노래방 10 imagemovie
원장님
48851   2008-10-06
521 우와! 신기하다! 4
[레벨:1]rjsdn8599
8749   2011-01-19
1.코카콜라로 피를 닦으면 잘 닦인다. 그래서 경찰들은 늘 코카콜라를 갖고 다닌다. 2.온 몸을 빨간색으로 칠하고 벌집을 건드리면 벌들은 당신을 찾지 못한다. 3.개미는 왕소금을 보면 무서워한다. 4.사람은 너무...  
520 웃기다 7
[레벨:1]rjsdn8599
7993   2011-01-19
밤에 어떤 여자가 제사여서 회사 근무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산소로 가고 있었습니다. 택시기사가 뒤를 확인하려고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는거예요. 한참뒤에 또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여자가 휴지를 달라...  
519 허걱무서워라 6
[레벨:1]rjsdn8599
7950   2011-01-19
1. 버스 민수는 학원을 마치고 오늘도 늦게 버스를 탔다. 너무 피곤했던 탓인지 타자마자 바로 잠이 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해서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그때 뒤에서 "아얏!" 하는 목소리가 들려 비몽사몽인 상태로 "죄...  
518 문제 8
[레벨:1]rjsdn8599
6900   2011-01-19
001. 개미네 집 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 002. 타이타닉의 구명 보트에는 몇 명이 탈수 있을까? 9명(구명 보트) 003.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004. 금은 금인...  
517 문제 18
[레벨:2]tmdgur
6716   2011-01-18
001. 개미네 집 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 002. 타이타닉의 구명 보트에는 몇 명이 탈수 있을까? 9명(구명 보트) 003.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004. 금은 금인...  
516 웃긴이야기 5
[레벨:2]tmdgur
6670   2011-01-18
맹구의 받아쓰기 맹구가 학교에 갔습니다. 선생님: 여러분~ 오늘의 숙제는 가족들이 불러주는 말을 받아적어오는것이 숙제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집에서> 맹구: 아빠!! 받아쓰기좀 불러주세요!! 아빠는 서프라이즈(?)갔은것을 보고있었다. (맹구...  
515 살빼는이야기 5 image
[레벨:2]tmdgur
5761   2011-01-18
 
514 ㅋㅋㅋ 12
[레벨:2]tmdgur
5311   2011-01-18
밤에 어떤 여자가 제사여서 회사 근무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산소로 가고 있었습니다. 택시기사가 뒤를 확인하려고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는거예요. 한참뒤에 또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여자가 휴지를 달라...  
513 ...
[레벨:2]tmdgur
5742   2011-01-18
한 회사에 다니는 여직원이 야근을 하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허름한 포장마차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만두 4개를 사서 버스를 탓습니다. 그버스안에는 버스 운전기사와 할머니 2분에서 타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않은 여자는 갑자...  
512 ㅋㅋ 4
[레벨:2]tmdgur
4314   2011-01-18
남 : 아! 좋아좋아 ㅠ.ㅠ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 :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 그런거 꿈도 꾸지 마!! 여 : 나 사랑해? 남 : 당연하지! 죽을 때까지!! 여 : 당신, 바람 필 거야? 남 : 뭐? 도대체...  
511 무서운이야...... 1 2
[레벨:2]tmdgur
5679   2011-01-18
5. 가위 A양은 며칠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하지만 수능때문에 계속 공부를 하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계속 공부를 할때마다 발이 시린 것이다. 보일러도 A양의 방이 제일 높았건만 계속 발이 시렸다. A양은 이상하게 생각했어도 ...  
510 무서운이야...... 10
[레벨:2]tmdgur
6705   2011-01-18
4.춤을 추는 여자 한 직장인이 새로 이사를 왔다. 새로운 마음으로 짐을 풀고 있는데 옆집 주택에서 어떤 여자가 짧은 복장으로 광란의 댄스를 추고 있는게 아닌가? 직장인은 거기서 한참을 웃다가 마저 짐을 풀고 회사에 갔다. 다...  
509 무서운이야...... 8
[레벨:2]tmdgur
4513   2011-01-18
3.캠핑 친구 여러명이서 캠핑을 갔다. 그러다 길을 잃어 불빛이 나는대로 걸어보니 어떤 집이 나왔다. 친구들은 살았다고 깔깔 거리며 그 집 주인에게 재워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집주인은 흔쾌히 허락을 하였고. 2층 작은방에 들어가...  
508 무셔 7
[레벨:2]tmdgur
4666   2011-01-18
2.한 외딴집 영희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산으로 친구들과 함께 등산을 가다가 해가 저물어 갈데가 없는 상태였다. 그런데 마침 한 외딴집이 있어 거기서 자기로 결심했다. 주인이 없는 외딴집이여서 으스스 했지만 그래도 찬바람 부는 ...  
507 무셔 9
[레벨:2]tmdgur
4148   2011-01-18
1. 버스 민수는 학원을 마치고 오늘도 늦게 버스를 탔다. 너무 피곤했던 탓인지 타자마자 바로 잠이 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해서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그때 뒤에서 "아얏!" 하는 목소리가 들려 비몽사몽인 상태로 "죄...  
506 헤헤헷 3
[레벨:1]rjsdn8599
4575   2011-01-18
오우예~바둑좋아좋아오유~~  
505 퀴즈 5
[레벨:1]rjsdn8599
4204   2011-01-18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덜 떨어진 사람 생활의 지혜가 담긴 속담 중 어불성설은?....................-..........뒤로 넘어저도 코가 깨진다 엿장수는 하루...  
504 굳굳배리굳 8
[레벨:1]rjsdn8599
4434   2011-01-18
승혁굳굳배리굳  
503 퀴즈 7
[레벨:1]rjsdn8599
4508   2011-01-18
1+1=1 왜냐면 1과1이 겹쳐지니까,30+30=60 30과30더해지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2 이야기 2
[레벨:1]rjsdn8599
4636   2011-01-18
나나나난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