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라는아이가잇엇다 ~
그런데 시험평균이5.0이엿다 ~
선생님이 받아쓰기를 해오라하셧다
선생님이 그러셧다 .. 엄마.아빠.누나.형.할머니한테 받아쓰기를 한번씩 적어오라하셧다.
맹구는 엄마한테루 달려갓다.
엄마 받아쓰기불러줘 !!!!
엄마가하시는말씀""야 무슨 받아쓰기 ?" 맹구가 이말을 받아적엇다.
아빠한테 달려갓다.
아빠 받아쓰기좀불러줘. " 내가왜!! " 이말을 받아적엇다 
누나한테 달려갓다.
누나받아쓰기좀불러줘. "장난하냐 ? 나바쁘거덩 ?" 맹구는 이말을 받아적엇다.
형한테갓다 . 형 받아쓰기좀 불러줘 ~ "맞을래 ?" 그말을 받아 적엇다.[형 화남]
마지막 할머니께 갔다. 할머니는 큰거를 보고 계셧다.
할머니 나 받아쓰기 불러줘~ "냄새난다 가라 애비애비" 이말을 받아적엇다.


다음날 ~
선생님이 받아쓰기를 가져오라하셧다
선생님 : 받아쓰기가져와 ! 읽어봐 !
어제받아적은대로 말하엿다..
맹구 : 야 무슨 받아쓰기 ?"
선생님 :야?혼날래 ?
 맹구 : 내가왜 !!!!                                                                                                                                 
선생님 : 진짜 불러라 !!!
맹구 : 장난하냐 ? 나바쁘거덩 ?
선생님 : 말버릇이머야 !!!!
맹구 : 맞을래 ?
선생님 : 너맞을줄알아 !!!!
맹구 : 냄새난다 가라 애비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