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오피스텔의 716호에 살던 수학강사
주은자씨가 자신의 방에서 시체로 발견되엇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녀의 손에는 봉투를 뜯지도
않은 초코파이가 꽉 쥐어져 있었다.
아마도 범인에 대한 단서를 남기기 위해 그녀가
남긴 다잉 메시지인듯한데... 주은자씨를
살해할 동기가 있으면서 사건당일 알리바이가 없는 사람은
4명이다.
과연 범인은??

힌트는 1가지
수학시간에 배운것을 떠올려라

용의자
123호 나범진    314호 오이지    607호 피애자    809호 장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