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26 날짜 2008년 04월 28일 15시 37분
이름 홍순선(bdmaster) 조회수 268
제목 바둑교육과 집중력



'바둑'은 최고의 두뇌 스포츠로 알려져 있다. 특히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기 시작하는 유년기에 바둑을 배우면 뇌 발달에 매우 효과적이다. 일본의 교육학자 와타나베 교수에 의하면 바둑은 뇌세포의 활동을 활성화시키므로 두뇌 개발에 탁월하다고 밝히고 있다.

바둑 교육이 왜 좋은가


 

국내 한 교육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바둑을 배우는 아이들을 그렇지 않은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학습 능력 및 사회성, 사고력, 순간 판단력, 적응력 및 도덕성 등에서 두각을 보인다고 발표했다.

집중력이 좋아진다


 

바둑 한 판을 둘 때 보통 2백50수 정도 두므로 한 판의 대국을 할 때마다 적어도 한 사람이 1백25번 정도 집중을 하게 된다.

기억력이 좋아진다


 

바둑을 두고 나면 바둑을 다시 두어보는 ‘복기’라는 것을 하게 된다. 어느 정도 실력을 쌓은 후에는 방금 두었던 바둑을 저절로 기억할 수 있게 된다.

연산력과 논리력이 향상된다


바둑 승패는 집이 많고 적음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한 판의 대국에 있어 상대방의 집과 내 집의 수를 목산(目算 : 눈으로 보고 계산하는 것)으로 계산하면서 두게 된다.

이런 계산은 주로 암산으로 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수리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초등학교 입학 전, 6~7세부터 배우는 것이 좋다


 

바둑을 배울 수 있는 시기는 대개 6~7세 정도. 한글을 읽을 수 있다면 더 어린 경우에도 가능하다. 너무 어리면 바둑의 다양한 규칙과 이론을 이해하기 힘들어 8세 전후를 적기로 본다.

아이에게 바둑을 가르치고 싶다면?


 

1 한국기원 인가 전국어린이바둑교실 등에서 운영하는 바둑 교실에 보낸다
2 인터넷 바둑 전문 사이트를 이용한다
3 방문 학습지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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