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제목이 광망(光芒)으로 花沢正純님이 만들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문제를 진롱이라고 말합니다.
진롱문제는 득실에 관계없이 수순의 묘미를 즐기는 바둑의 또다른 즐거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