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 다니는 여직원이 야근을 하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허름한 포장마차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만두 4개를 사서

버스를 탓습니다.

그버스안에는 버스 운전기사와 할머니 2분에서 타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않은 여자는

갑자기 만두를 든 통이 가벼워 져서 뚜껑을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3개 밖에 없었습니다.

또 가벼운 느낌이나서 열어보니

이제는 2개 밖에 없었습니다.

또 가벼운 느낌이 나서 열어보니

이제는 또 1개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잇는데

또 가벼운 느낌이나서.

열어보니 이번에는

아이 없는 거엿습니다.

버스기사가 거울을 보고 여자의 행동을 보며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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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나는 듯이)

버스기사: 거기 만두 뚜껑에 붙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