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안기고 싶어 한다.

여자를 흔히 고양이과 동물에 비유한다.

부르면 달아나고,모르는 체 하면 다가선다.

 

여성이 상대방과 몸을 가까이 하는 것은

안기고 싶어하는 동물의 그 습성을 100% 이용하고 싶은 것이다.

 

이는 '여성은 두뇌동물이 아니라 정서 동물이다'라는 단적인 예.

 

또한 여성에 대해서는 우렁찬 연설도 좋지만,

오히려 소곤거리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여성은 속삭임에 약하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도 여성의 안기고 싶은 속성 중의 하나이다.

 

 

여자는 손해를 보지 않으려 한다.

여성은 일반적으로 철저하게 인색하며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아야 한다'고 늘 생각하고 있다.

 

여자들은 이득을 보고 싶다거나,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는 기분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상당한 성의를 보이지 않으면 좀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여자는 잘 보이고 싶어한다.

여성들의 자기 과시욕과 허영심은

남성이 도저히 상대할 수 없는 수준이다.

 

여성은 자기를 위해서 돈을 쓰기보다

다른 사람이 보는 곳에 돈을 들인다.

 

여성은 어떤 곳에서나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다거나,

자신만이 두드러지고 싶다는 심리가 본능적으로 작용한다.

 

얼굴이 잘 생기고 못 생기고 관계없이

화장시간이 긴 것도 이러한 연유이다.


 

여자는 안전지대를 좋아한다.

여자가 소문을 좋아 하는 것은,

안전한 장소에서 웃음과 눈물을 흘리는 쾌감을 원하기 때문이다.

 

여자는 자신이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 항상 아기나 어린이들과 함께 있기를 좋아한다.

 

특히 여성지에 이혼기사를 자주 특종감으로 싣는 것은

여성독자로 하여금 자신에 대한 안심을 유도하며

이혼기사를 읽는 상대적 안심효과를 겨냥한 것이다.

 

 

여성은 변화를 좋아한다.(변화에 익숙하다)

기분전환을 한다면서 가구의 위치나 소품들을 바꾸고 싶어한다.

이것은 결코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다.

여성이 아무리 고학력의 소유자라 해도 이 경향이 바뀌지 않는다.

 


여성은 과거보다 미래를 좋아한다.

여성이라는 존재는 항상 미래형의 동물이다.

 

따라서 여성과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주고 받을 때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지향하는 형태를 지녀야 한다.

 

이야기할 때 프로야구를 화제로 삼아도

어제 게임보다는 오늘 게임을 화제로 삼아야 한다.

 

 

여자는 실패담 보다는 성공담을 좋아한다.

여자는 꿈을 먹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여자는 행복을 돈으로 살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은 호화로운 것이 행복하다고 믿고 있다.

여성은 호화로워 질수록  행복이 손에 들어온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이 얘기를 듣고 분개할 사람도 있겠으나...

태초에 흙에서 태어난 아담과는 달리,

축복받은 낙원에서 태어난 이브는...생각의 본질이 다르다.

 

 

여성은 신체접촉을 통해 친밀해 진다.

여성은 직접 손으로 만져 본 것만 믿는 습성이 있다.

따라서 여자를 사로잡기 위해서는 손이나 몸으로 말해야 한다.

 

약국에서 약을 팔 때에, 여자손님의 이마에 손을 대보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 약을 먹고 한숨 자면 곧 좋아질 겁니다.'

하면 안심하고 잔다.

 

또 실제로 그렇게 하면 신비스럽게도 열이 내려가기도 한다는 것이다.

 

 

여자는 남자 이상으로 잔혹해 질 때가 있다.

여자는 모질고 강하다.

 

'여자는 강하다'라고 남성들이 특히 인상깊게 느끼는 것은

교통사고에서 피투성이가 된 사람이 들어와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처리하는 간호사의 모습을 볼 때라고 한다.

 

 

방어 본능이 강하다.

충분히 친밀하지 않은 관계에서 지나친 접근이나 신체적 접촉은

거부감과 방어본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상대의 사적 공간을 함부로 침범하면 신뢰를 잃는다.

 

역설적으로 보면 여성과의 거리를 좁힐수록

설득이나 협상에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여성과 사귀기를 원하면 거부감을 최소화하면서

친밀거리를 좁혀 나가는 기술이 요구된다.
 

 

※사람의 친밀도에 따른 친밀거리(Body Zone)

 

근접공간(40~50㎝) : 상대방의 표정도 잘 알 수 있고 냄새 등  감각자극과 신체접촉이 가능.
개인공간(50~120㎝) : 상대방과 닿을 수는 있지만 체취까지는 느껴지지 않는다.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거리.

사회공간(2.7~6m) : 업무처리나 사교에 필요한 거리. 비즈니스 공간.

공공공간(3.6m이상) : 연설 등 대중적인 강연장.교실 같은 공간.

 


타인 의존형이다.

남성은 자립형,여성은 타인 의존형이라고 할 수 있다.

 

타인 의존형이 강한 여성은

의존하고 싶은 사람에게 언제나 주목받고 싶어하며,

배려받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하다.

 

 

감정이 급격히 변한다.

안정되어 있지 못하고 불안한 상태에서는

감정이 급격히 변한다.

 

여성은 비언어적인 의사전달,

가령 몸짓이나 목소리의 높고 낮음, 속도 등의 해석이 매우 뛰어나다.

 

그러므로 변화를 민감하게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참을성이 강하다.

여성의 참을성은 심리적인 것뿐만 아니라

생리적인 것으로부터 오는 것이 많다.

 

어깨가 신체의 중심인 남자에 비해 엉덩이가 몸의 중심인 여자는

앉는 것에 익숙하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

 

 

여성은 단조로운 일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칭찬을 기다리고 있다.

남성의 자존심은 자기 완결적인 면이 있어서

남의 칭찬이 없더라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다.

 

그러나 여성은 타인 의존적인 면이 강해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지 않으면 만족하지 않는다.

 

여성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로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하고 자존심을 지킨다.

 

아름다운 여성과 못생긴 여성을 함께 칭찬할 때는

그들의 지성을 칭찬해라.

 

 

태도가 명확하지 않다.
태도를 불분명하게 하는 것은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것이다


 

여성은 나중에 칭찬해 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은 자기에게 친절히 대해 주고 칭찬해 주며,

도와주고, 이득을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정신적 보상뿐만 아니라 물질적 보상을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심리학자인 Aronson과 Linder(1965)는 실험을 통해서

 

계속 좋게 평한 사람보다는

처음에는 비판하다가 나중에 칭찬해 주는 사람을 더 좋아하며,

 

반대로 계속해서 나쁘게 평한 사람보다는

칭찬하다가 나중에 가서 비판하는 사람을 더욱 싫어함을 밝혀냈다.

 

이를 득실현상(gain-loss phenomena)이라 한다.

 

따라서

첫째,칭찬하던 사람은 계속 칭찬하라.

둘째,비난하던 사람은 어떤 순간을 포착하여 강하게 칭찬하라.

그리고,어떠한 경우가 있어도 칭찬하던 사람을 비난하지는 말라.

 

여성은 쉽게 동조한다.

동조가 행동화되는 유형으로 백화점 세일이 대표적 경우이다.

 

백화점에서 바겐세일을 하면 여성들은 값싼 것을 다른 사람이 몽땅 사 버릴 것만 같은 착각에 빠져 당장에 필요하지 않은 물건까지도 횡재한다는 생각으로 충동 구매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여성은 둘만의 비밀을 좋아한다.

비밀의 공유는 대개 두 사람만의 세계를 형성시켜 서로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는 차원에서 형성된다.

두 사람이 만나 이런 저런 마음속의 이야기를 주고 받아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때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지게 된다.

 

 (출처 미상)